싱가포르의 상징인 머라이언 상이 위치한 곳으로 해안가에 위치해 머라이언 상이 내뿜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다. 머라이언은 사자의 모습인데 싱가포르의 옛 지명인 싱가푸라Singapura가 바로 사자를 뜻하는 것이다.  생각보다 작은 크기이지만 밤이면 조명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는 머라이어 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건 필수이며 그 뒤의 조그마한 아기 머라이언 상도 찾아 보는 즐거움이있다.  더불어 마니나베이센즈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즐거움도 있다.